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신지혜입니다

몇 년마다 반복되는 감염증, 언제나 존재하는 복지 사각지대, 4차 산업혁명, 심각해지는 불평등.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엔 새로운 사회계약이, 새로운 상식이 필요합니다.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기본소득으로 돌려주는 사회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상식으로 만들겠습니다. 젠더불평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여성과 성소수자들, 기후위기로 인해 더 많은 날을 폭염, 혹한, 감염병으로 고통받는 생명들, 자산과 소득 불평등으로 제 몫을 요구하고 있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겠습니다.
더 없이 소중한 당신과 함께 자산과 소득불평등, 젠더불평등, 기후불평등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기본소득당 2기 상임대표 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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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환자는 질병이 아니라 차별 때문에 죽는다’는 국민의 절규에 정부와 정치권이 귀기울어야 할 때입니다 (21.12.01 세계 에이즈의 날)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에 대한 편견을 걷어내고, 감염인의 인권을 위해 변화해야 할 것을 함께 목소리 높이는 날입니다. 오늘은 헌법재판소 앞을 찾아갔습니다. 대한민국에는 감염인을 범죄자로 몰아가 치료와 예방보다 낙인과 차별하게 만드는 낡은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2년 전 한 판사가 이 낡은 법에 문제가 있다고 위헌심판 제청했습니다. 문제 있는 법은 바로, 1987년에 제정되고, 1988년에 시행된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의 제19조(전파매개행위의 금지)와 제25조(벌칙) 조항입니다. 어떤 행위를 금지하고 처벌하는지 불명확하고, 의학 발달로 감염 위험이 줄었지만 포괄적으로 처벌해 행복권을 침해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법조인도 문제 있다고 지적한 부분은 의료 전문가 역시 치료에도, 예방에도 도움 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법이 만들어졌던 34년 전과 달리 의학이 발전돼 이제 HIV 감염인은 하루 한 알 치료제를 매일 복용하면 감염에 관한 완전 억제가 가능하고, 타인에게 전파할 가능성도 없습니다. 치료가 가장 확실한 예방수단임에도 불구하고, 감염인을 낙인찍고 형사처벌하는 조항은 오히려 제때 검사받거나 치료받는 것을 방해하는 ‘낡은’ 법조항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질병의 예방과 관리 역할 역시 국가의 책무라는 것을 국민 모두가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처벌로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은 없습니다. 의학 발전에 힘입어 HIV/AIDS 치료와 예방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환자는 질병이 아니라 차별 때문에 죽는다’는 국민의 절규에 정부와 정치권이 귀기울어야 할 때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년간 잠자고 있었던 위헌심판 청구에 응답해 국민의 건강과 공중보건을 위한 국가의 책무를 정부가 다하도록 해주십시오. 정치권 역시 더 이상 차별과 낙인 때문에 치료와 예방에서 멀어져 건강을 잃는 국민이 없도록 ‘전파매개행위죄 폐지’ 논의를 시작할 것을 제안합니다. 12월 9일 오후 2시, 국회토론회부터 함께 해주십시오.
기본소득당과 신지혜가 그리는 새로운 대한민국 유니버스!

2020~현재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당신이 누구든 기본소득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본소득당 2기 상임대표로 도전했습니다. 대한민국 원내정당 대표 중 가장 젊은 당대표로서, 기본소득 논의 지평을 확장하는 동시에 불평등, 젠더, 기후위기에 맞서는 밀레니얼 정치의 지평을 열어나가겠습니다.

2021 서울시장 후보

"기본소득 서울,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안 될 거 없잖아!" 를 외치며 당차게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안될 거 없잖아’라는 기본소득당 신지혜의 제안에 ‘할 수 있다’ 응답해주신 시민들의 용기 있는 투자에 힘입어 기본소득 서울, 성평등 서울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2020~현재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

2009년부터 기본소득을 한국사회에서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 기본소득 논쟁이 뜨거워진 지금,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되돌리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기본소득, 불평등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서의 기본소득을 실현하기 위해 30대 기본소득 전문가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 기본소득당 창당

"기본소득이 실현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꿈을 꾸고 있는 동료들과 함께 힘을 모아 모두가 불가능할 것이라 이야기했던 기본소득당 창당을 이뤄냈습니다.

2011~2018 강남 판자촌 마을의 공부방 교사

땅값으로 더 많은 돈을 벌려고 가난한 사람들을 내쫓으려는 폭력적인 행정을 경험하면서 집 없고 가난한 사람들도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2006~2010 세상을 바꾸는 자원활동가

장애어린이를 만나고 홀몸 어르신 목욕을 도와드리면서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는 세상을 마주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주어지는 기본소득이 있다면 더 많은 이들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약력

현)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
전) 평화캠프 서경지부 사무처장
전) 제20대,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전) 2021년 서울시장보궐선거 서울시장 후보
1987년 부산 출생
2006년 대학 입학, 상경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 여성학 복수전공 졸업
2006~2010년 서울 거주 발달장애인, 홀몸어르신, 판자촌 주민 만나는 자원활동
2011년 강남구 포이동 재건마을 주거복구공동대책위원회 활동
2011년~2018년 (사)평화캠프 코디네이터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
페이스북 신지혜의 입장과 일정이 가장 먼저 발표되는 곳
인스타그램 밀레니얼·집사·페미니스트 신지혜의 일상
트위터 페미니즘 이슈에 대해 빠르게 대응하는 곳
유튜브 30대 비혼 여성 정치인의 정치평론
블로그 신지혜의 정견, 일상이 차곡차곡 기록되어 있는 곳
레거시 미디어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어요!
"기본소득 서울, 안 될 거 없잖아?" 라고 당차게 외쳤던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기본소득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돌려주기 위한 기본소득은 이제 전국민의 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올 2022년 대통령 선거와 동시지방 선거를 "기본소득 선거"로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기본소득당에 후원하시면 최대 10만 원까지 세액공제로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와 함께 가심비 좋은 후원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마시고 기본소득당에 후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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